시나리오가 약간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찜찜함이 없지않아 있었다
어쩌면 이야기가 막장으로 갈 수 있었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를 잘 살린 몇 안되는 영화.
어릴때 이거보고 악몽꿨던 기억이 난다 진짜 재밌고 스릴있었음